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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나이스북
제    목  [134호] 출판사 공용 무료서체 나왔다
작 성 자  나이스북 접속 IP  183.102.***.***
작 성 일  2012-10-18
내   용



2011.12.27 출판마케팅포럼 | 나이스북 독서교육 | 나이스북 독서경영 |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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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계] 출판사 공용 무료서체 나왔다 -<한겨레>

 

전자책·종이책에 사용 가능

저작권 갈등해결 단초될수도

 

책 서체 글꼴의 저작권 문제를 놓고 출판업계와 서체 개발업체가 갈등을 빚어온 가운데(<한겨레>12월14일치 23면) 출판사가 무료로 쓸 수 있는 공용 서체가 국내 처음 개발됐다. 한국출판인회의는 지난 22일 발표회를 열어 “세 가지 굵기의 바탕체(명조)와 돋움체(고딕)로 구성된 전자출판용 공용 서체 ‘코퍼브(KoPub)체’를 26일부터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코퍼브체는 정부 지원 등 2억원을 들여 서체 전문회사에서 10개월에 걸쳐 만들었다. 유니코드(다양한 활자를 컴퓨터 화면에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게 한 세계 통용 표준체계)에 할당된 1만7140자를 모두 지원하며, 애플사 아이폰을 제외한 모든 피시, 스마트폰, 태블릿피시에서 서체를 구현할 수 있다. 출판인회의 쪽은 “활자 용량이 큰 새 서체가 보급되면, 그동안 유통업체에 맡겨온 전자책 제작을 출판사가 직접 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출판계는 새 공용서체 개발로 최근 서체업체들과의 저작권 사용료 분쟁도 다소 풀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한 출판사 대표는 “(공용서체 시스템을) 종이책에도 두루 쓸 수 있어, 종이책을 만드는 데도 큰 지장 없이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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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책] 유럽이 전자책에 무관심한 까닭은 -<한국경제>

 

지난 4월 세계 유수의 인터넷 서점인 아마존닷컴은 자사의 전자책 판매량이 종이책 판매량을 처음으로 앞질렀다고 발표했다. 2000년을 이어온 종이책의 전통이 붕괴되는 상징적 사건이었다. 미국 출판계가 이처럼 전자책으로 급속히 그 무게중심을 이동해가고 있지만 유럽 출판계는 아직 이런 변화를 자신들의 문제로 체감하고 있지 않은 눈치다. 영국이 약 10%로 마켓 셰어를 조금씩 늘려가고 있을 뿐 나머지 국가들의 전자책시장은 1% 내외에 불과한 실정이다. 프랑스는 최근에야 전자책 판매에 본격적으로 나섰고 유럽의 정보기술(IT) 선진국인 스웨덴과 노르웨이도 생각보다 반응이 저조하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사정도 다르지 않다.

 

반면 전자책 판매로 자신감을 얻은 아마존은 전자책과 종이책 출판에도 손을 뻗쳤다. 제프 베저스 사장은 거물 래리 커슈봄 전 타임워너출판사장을 스카우트해 문학 및 SF·스릴러 전문 출판사를 설립하고 벌써 100여종의 신간을 내놨다. ‘르몽드’지가 최신호 사설에서 “5년 또는 10년 내 아마존이 지구촌 최대 출판사로 떠오를지도 모른다”고 전망한 것은 결코 과장이라고 보기 어렵다.  

 

이런 분위기를 반영한 것일까. 올해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참석한 유럽 출판인들의 관심은 온통 종이책의 미래와 오프라인 서점의 종말 문제에 쏠렸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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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책] 문광부가 전자책 글꼴 제작 나선 까닭 -<블로터닷넷>

 

 [서점가] 김난도·스티브 잡스 열풍… 시대는 멘토를 원했다 -<한국일보>

 

 [도서관] 관악구, 유비쿼터스 도서관 구축 -<한강타임즈>

 

 [스마트폰] 스마트폰용 매거진 직접 만든다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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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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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 Book] "스마트폰 태블릿 전용 증강현실 책 등장" -<ZDNet Korea>

 

▲ 삼성당, 삼성전자가 공동 개발한 증강현실 책.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에서 디지털 애니메이션을 실제 책처럼 볼 수 있는 증강현실 책(AR Book)이 나온다. 도서출판 삼성당(대표 강진균)은 27일 삼성전자 스마트폰, 태블릿에서 증강현실을 이용한 ‘삼성 AR북’을 개발에 국내 시판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1년간 공동으로 AR 북을 개발했으며 국내에서 단말기에 직접 공급하는 사례는 최초다. AR북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실물 책자를 비추면 증강현실 애니메이션이 구현된다. 회사 측은 책에서 얻기 어려운 부가적인 정보와 입체영상을 보강해 디지털 그래픽으로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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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경북도 스토리텔링 관광 앱 나왔다 -<한국일보>

 

 [관광] 스마트폰 안내로 더욱 즐거운 포항 관광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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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DM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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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98차 공동DM 발송일정 (3사 출판사 참여시 발송 확정됩니다.)

 

 * 대학/공공/전문도서관 발송일: 1월 2일 발송 확정 (추가 참여 가능)

 * 초등/공공/어린이도서관 발송일: 2월 10일 발송 예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중고등학교 발송일:  1곳 출판사 참여시 바로 발송 가능 (현재 2곳 확정)

 * 지역문고 도서관 발송일:  1월 27일 발송 예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참여하실 출판사는 나이스북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제 98차 공동DM 참여 출판사 현황 ( 2011. 12. 27  현재)

       

대상

   대학/공공/

  전문 도서관

지역문고

도서관

기업

중고등학교

 초등/공공/

 어린이 도서관

신청 수

3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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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DM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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