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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나이스북
제    목  [135호] 새 출발선에 선 2012 국내 출판계
작 성 자  나이스북 접속 IP  183.102.***.***
작 성 일  2012-10-18
내   용



2012.1.2 출판마케팅포럼 | 나이스북 독서교육 | 나이스북 독서경영 |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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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계] 새 출발선에 선 2012 국내 출판계 -<독서신문>

 

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설립·출판문화산업진흥법 통과 등 큰 이슈 많아

 

2011년은 스마트폰을 비롯한 스마트기기의 폭발적인 보급과 다양한 포멧의 전자책 서비스 제공, 전자책 서체 개발 등 '국내 전자책 시장 원년'이라고 칭해도 좋을만큼 전자책 시장에서 많은 발전이 있었지만 경제위기의 여파를 떨쳐내지는 못했다. 그렇다면 다가오는 2012년 '신묘년' 출판계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올 한해 출판계는 지난해에 비해 소폭 감소한 발행부수를 기록했다. 납본도서 기준으로 교과서와 정기간행물 등을 제외한 2010년 신간 발행종수는 모두 4만 291종이었으며, 발행부수는 1억 630만 9,626부였다. 이는 전년대비 발행종수는 4.5% 감소했으나 발행부수는 0.1% 증가한 수치로 특정 발행물에 인기가 몰리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또, 신간을 납본한 출판사는 2,623개사로 전체 등록출판사의 약7.5%에 불과해 대다수의 출판사들이 신간을 납본하지 못한것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에서도 5종 이하를 발행한 곳이 1,369개사(52.1%)에 달해 출판사간의 빈익빈부익부 현상도 날로 심각해지는 양상을 나타냈다.

 

물론, 이와 같은 수치를 보여지는데로 믿기엔 무리가 있다. 지난 2008년 이후 세계적으로 위세를 떨치고 있는 금융위기의 여파(2008년 발행부수는 2007년 대비 19.6% 감소)나 2010년 연초에 발생한 종이값 상승과 같은 외부요인들이 고려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경제 상황과 출판계의 쌍곡선 그래프는 앞으로 다가올 2012년을 예상함에 있어서도 가장 믿음직한 참고사항이 될 수 밖에 없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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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책] 태블릿 PC VS 스마트폰 사용자, 전자책 베스트셀러 달라 -<한국경제>

 

 

태블릿 PC 사용자 - 로맨스 소설 대신 정치, 영미소설, 스티브잡스 택해!

 

태블릿 PC 사용자들과 전자책 사용자들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로맨스소설 분야다. 실제 2011년 전체 전자책 종합 베스트셀러 20위권 안에는 로맨스소설은 25%라는 큰 비중을 차지한 반면, 태블릿 PC 사용자는 순위권 내에 로맨스 소설이 단 1권도 없다. 이는 태블릿 PC의 사용자들이 주로 남성층이다 보니 로맨스소설에 대한 선호도가 낮은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로맨스 소설은 가격이 저렴하면서 내용이 쉽고 분량이 작기 때문에 굳이 태블릿 PC로 보기 보다는 휴대하면서 간편하게 볼 수 있는 스마트폰이 더 적합하다는 사용자들의 해석도 영향을 끼친 듯하다. 리디북스 순위 분석에 따르면 태블릿 PC 사용자들은 로맨스소설 대신 정치, 사회적인 내용을 담은 도서와 더글라스 케네디, 스티브잡스의 도서를 택했다.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참여정부 회고록인 ‘문재인의 운명’이 태블릿 PC 사용자들의 베스트셀러 전체 14위에 올랐으며, 미국에서 자랐지만 미국에 매우 비판적인 시각을 지닌 세계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더글라스케네디의 소설 ‘모멘트’, ‘위험한 관계’가 각각 16위, 18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스티브잡스 스토리를 담은 ‘CEO 스티브잡스가 인문학자 스티브잡스를 말하다’, ‘iMagine, Steve Jobs’ 가 19위, 20위에 오르며 태블릿 PC 사용자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이는 다소 분량이 많고 내용이 어려운 도서라도 태블릿 PC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꾸준히 열독이 가능함을 보여주고 있다..

 

스마트폰 사용자, 태블릿 PC 사용자는 왜 다를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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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 ‘2012국민독서의 해’에 부쳐 -<독서신문>

 

 [서점가] 새해 서점가 정치적 이슈가 뜬다 -<서울경제>

 

 [전자책] 베스트셀러 집계, 전자책도 합산한다는데 -<블로터닷넷>

 

 [출판계] 우울한 한 해… 출판사 10곳 중 8곳 ‘빨간불’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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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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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2012년 달굴 新 IT 트렌드는? -<이데일리>

 

모바일지급시스템 상용화 예상..페이스북 IPO 관심

태블릿 인기 지속..특허전쟁 더 가열될듯

 

지난해 글로벌 정보기술(IT) 업계를 뜨겁게 달궜던 아이폰4S와 스티브 잡스의 죽음, 넷플릭스의 퀵스터 다음은 무엇일까. 워싱턴포스트(WP)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2012년을 새롭게 이끌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 IT 트렌드를 소개했다.  

  

◇ 모바일지급시스템 상용화

 

그동안은 신용카드가 현금을 손쉽게 대체했지만, 이 자리를 스마트폰이 꿰찰 전망이다. 바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덕분인데, 지난해 9월 구글은 구글 지갑을 선보인 바 있다. 아직은 몇몇 휴대폰에서만 적용되고 있지만, 올해는 비접촉식 근거리 무선통신 모듈인 Near Field Communication(NFC)으로 더욱 범용화가 가능해질 전망. 전문가들은 2016년까지 모바일 상거래 규모가 310억달러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버라이존과 AT&T, 티모바일도 이미 디지털 지갑을 제공하는 합작사를 올해 만들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 페이스북 IPO 시선 집중

 

올해 세계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소셜미디어인 페이스북이 기업공개(IPO)를 할 예정으로 이 역시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다. 지난해 11월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페이스북이 IPO를 통해 100억달러를 조달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 태블릿 인기 지속

올해도 태블릿 인기는 지속할 전망. 그러나 애플이 부동의 1위를 지에 대해서는 다소 이견이 있다. 이런 가운데 이르면 올해 2월 애플이

기존 아이패드보다 작은 아이패드 미니(아이패드 3)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마존의 킨들파이어와 삼성 갤럭시탭이 이에 대항할 수 있을지 관심사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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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웹] 근로복지공단 모바일 웹 근로복지넷 아세요? -<폴리뉴스>

 

 [의료] "소통 강화" 의협, 스마트 회무 서비스 강화 -<데일리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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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DM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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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99차 공동DM 발송일정 (3사 출판사 참여시 발송 확정됩니다.)

 

 * 대학/공공/전문도서관 발송일: 1월 27일 발송 예정 (3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초등/공공/어린이도서관 발송일: 2월 10일 발송 예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중고등학교 발송일:  2월 10일 발송 예정 (1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지역문고 도서관 발송일:  1월 27일 발송 예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참여하실 출판사는 나이스북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제 99차 공동DM 참여 출판사 현황 ( 2012. 1. 2  현재)

       

대상

   대학/공공/

  전문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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