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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나이스북
제    목  [136호] 대형 도서 도매상 또 부도… 출판시장 불안감 확산
작 성 자  나이스북 접속 IP  183.102.***.***
작 성 일  2012-10-18
내   용


2012.01.09 출판마케팅포럼 | 나이스북 독서교육 | 나이스북 독서경영 |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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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계] 대형 도서 도매상 또 부도… 출판시장 불안감 확산 -<서울경제>

 

대형마트 납품과정서 수익률 악화 못버텨

1년새 3~4곳 문닫아

 

이마트 등 대형마트에 도서를 공급해 오던 도서 총판 수송사가 부도를 맞았다. 이에 앞서 지난해 6월 대형 마트를 대상으로 영업하던 대형 총판 업체 KG북플러스가 부도를 맞는 등 최근 1년 사이 출판 도매상 3~4곳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출판업계에 악영향이 우려된다.

 

5일 출판계에 따르면 서울을 중심으로 대형 마트와 일부 온라인 서점에 어린이 서적과 잡지, 단행본 등을 공급해 오던 수송사가 4일 당좌거래가 정지되면서 부도를 맞았다. 수송사의 부도 어음 규모는 총 65억 원이며 100여곳의 출판사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30여년 역사의 수송사는 종로구를 중심으로 대형서점에 월간지를 판매하던 도서 총판 업체로, 10여년 전부터는 이마트 등 대형마트에 도서 공급을 해왔다. 하지만 최근 아동도서 판매 비중이 급속하게 줄어드는 데다 대형마트에서 요구하는 수익률을 보전하지 못하면서 자금 압박에 시달려 온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대형마트에서 요구하는 수익률이 너무 커서 마트와의 거래 비중이 높을수록 총판이나 출판사로서는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는 구조"라며 "수익률 악화를 견디지 못해 상당수 출판사들이 대형마트 도서 공급을 줄이면서 수송사도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해 출판 시장에 큰 충격을 준 KG북플러스 부도 역시 대형마트 위주의 영업을 벌이다 벌어진 것으로, 당시 부도어음 규모는 200억원이 넘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기호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장은 "최근 몇 년간 도서 총판들이 잇따라 무너지고 있으며 이런 추세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출판 시장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며 "대형마트뿐 아니라 온라인 서점도 높은 수익률 보전을 요구하는 데다 온라인 광고를 과도하게 요구하면서 출판업계의 경영난이 심화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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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계] '7년의 밤' 사건에 비친 출판사-유통사 기싸움 -<블로터닷넷>

 

 

인기 소설 ‘7년의 밤’이 전자책 서점 리디북스에서 사라졌다. 리디북스는 ‘7년의 밤’을 2011년 베스트셀러 1위로 선정까지 했는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7년의 밤’은 지난해 전자책과 종이책으로 동시에 출간되자마자 큰 인기를 끌었다. 판매하는 서점마다 ‘7년의 밤’을 베스트셀러에 올릴 정도였다. 입소문이 사그라질 무렵에는 영화 계약 완료 사실도 알려졌다. 판매처를 늘릴수록 판매 부수가 늘어날 게 뻔했지만,전자책 판매처는 인터파크와 리디북스, 텍스토어뿐이었다. 은행나무 출판사는 한국출판콘텐츠(KPC)를 통해서만 전자책을 유통하기 때문이다.

 

KPC는 창작과비평사, 푸른숲, 김영사를 비롯한 출판사 50여곳이 만든 회사이다. 전자책 시장에서 출판사의 힘을 모으자는 취지로 2009년 7월 설립됐다. 주주로 있는 출판사 목록을 보면, 우리가 익히 아는 출판사가 많다. 출판사가 유통사를 개별적으로 상대하면 힘을 발휘하기 어렵지만, 한데 모이면 협상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게 KPC의 생각이었다. 서점에 쏠린 무게중심을 출판사로 옮겨오기 위해 KPC가 선택한 방법은 유통창구 단일화였다.

 

그간 출판계에서는 서점의 힘이 너무 크다는 비판이 있었다. 베스트셀러에 선정돼야 잘 팔리는 현실이 서점에 힘을 실어줬다. 서점이 벌이는 이벤트 비용은 출판사가 부담한다는 말도 나올 정도였다. 입점비처럼 일정 금액을 내야 이벤트 참가가 가능하다는 말까지 돌았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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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책] 전자책 활성화 믿을 만한 플랫폼이 관건 -<주간동아>

 

 [종이책] 뜨거웠던 종이책 생존논쟁 -<동아일보>

 

 [해외서점] 세계최대 서점 반스앤노블, 전자책 분사에 '수모' -<아시아경제>

 

 [출판계] 출판사가 앱 내놓는 속내, 들어보니 -<블로터닷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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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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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앱] 서울시 모든 지방세 스마트폰 앱서 결제 -<파이낸셜 뉴스>

 

9일부터 모든 서울시민은 모든 지방세를 스마트폰 앱으로 결제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서 구동하는 세금납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9일부터 운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민은 자동차세, 재산세, 상수도요금, 주정차 과태료 등 400여종의 세금을 시·공간 제약 없이 낼 수 있게 됐다. 세금 납부뿐 아니라 납부 확인, 과·오납에 대한 환급 신청, 체납 조회까지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서울시 S-Tax)은 애플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서울시 세금납부'로 검색해 설치 파일을 내려받으면 된다. 이용자는 서울시 S-Tax 바탕 화면에 깔린 회원납부, 비회원납부, 바코드 조회납부, 지방세 환급금 아이콘 중 하나를 선택해 세금을 조회하고 납부하면 된다. 서울시 ETAX(지방세 인터넷 납부시스템) 회원에 가입한 시민이라면 '회원납부' 아이콘을 선택해 로그인한 뒤 납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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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 유통업계 '모바일 쇼핑' 시장 선점에 박차 -<조선비즈>

 

 [정치]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투표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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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DM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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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99차 공동DM 발송일정 (3사 출판사 참여시 발송 확정됩니다.)

 

 * 대학/공공/전문도서관 발송일: 2월 10일 발송 예정 (3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초등/공공/어린이도서관 발송일: 2월 10일 발송 예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중고등학교 발송일:  1곳 출판사 참여시 바로 발송 가능 (현재 2곳 확정)

 * 지역문고 도서관 발송일:  1월 27일 발송 예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참여하실 출판사는 나이스북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제 99차 공동DM 참여 출판사 현황 ( 2012. 1. 9  현재)

       

대상

   대학/공공/

  전문 도서관

지역문고

도서관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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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DM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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