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ID/PW 찾기 | 이용기관 | Q&A   
코로나19대응 전자도서관 특별보급행사 | 전자도서관 구축절차
공지사항   
Q&A   
전자책 뉴스레터   
전자책 포럼   
문의/상담 게시판   
-----------------   
전자도서관 신청현황   
전자도서관 구축사례   
ISSN정간물 구독현황   
DLS도서관 납품현황   
나이스북 이용기관   
 


전자책 뉴스레터


구   분  나이스북
제    목  [138호] 올해 출판시장 키워드는 'POEM'
작 성 자  나이스북 접속 IP  183.102.***.***
작 성 일  2012-10-18
내   용



2012.01.31 출판마케팅포럼 | 나이스북 독서교육 | 나이스북 독서경영 | QR코드
line
 
 

  [출판계] 올해 출판시장 키워드는 'POEM' -<머니투데이>

 

2012년 출판업계의 키워드는 'POEM'으로 요약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를 뜻하는 영어 'poem'이 아니라, 업계에서 예상되는 주요 이슈들의 첫 글자를 조합한 것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출판 시장에 대한 키워드는 크게 4가지로 예상된다. 지난해와 비교할 때 새로운 트렌드의 형성보다는 지난해 트렌드가 심화되거나 발전되는 형태로 나타날 전망이다.

 

◇P=정치(Politics) 관련 서적의 붐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총선, 대선 등 굵직굵직한 정치 행사가 몰려 있는 2012년은 2011년 '나꼼수', 정치 트위터의 확산 등의 열기가 이어져 정치 관련 도서가 더욱 강세를 띌 것으로 예상된다. 대선 예비 주자들의 자서전이나 관련서 뿐 아니라 지난 해 인기를 끌었던 진보 진영의 책 역시 여전히 판매 상위권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 봤다.

 

◇O=하나의 콘텐츠를 다양한 미디어로 활용하는 원소스멀티유스(OSMU) 마케팅이 확대될 전망이다. 즉 책을 원작으로 한 영화나 드라마의 활성화, 또는 반대로 영화나 드라마를 모티브로 한 서적 출판 등이 많아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지난해의 경우 연간 영화 관객 동원 순위 10위 안에 랭크된 영화 중 5편이 책을 영화화한 것이다. '완득이',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 '도가니',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리얼스틸' 등이다. 올해 역시 '밀레니엄-여자를 증오한 남자'를 시작으로 베스트셀러들이 충무로를 촉촉하게 적시는 단비가 될 전망이다. 지난해 하반기 출판시장을 주름잡은 '스티브 잡스'도 영화화될 예정이다. 국내 소설 역시 '7년의 밤', '등대지기', '노서아 가비' 등을 영화로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TV 브라운관에서도 역시 '해를 품은 달'을 시작으로 다양한 베스트셀러가 드라마로 제작될 것으로 보인다........More

 

 
 
line

 

line
 
 

  [출판계] 출판계 정보원 ‘스카우터’ 아시나요? -<한겨레>

 

김영사 등 ‘큰손’ 계약 맺고 예정작 등 알짜 정보 제공

속도전인 번역출판서 두각, 정보공개 빨라지며 ‘내리막’

 

‘정의’라는 묵직한 주제를 다룬 딱딱한 인문학책이란 예상을 깨고 무려 110만부가 팔리며 엄청난 히트를 친 베스트셀러 <정의란 무엇인가>, 그리고 미스터리 소설로는 드물게 30만부 넘게 팔리는 대박을 기록한 <살인의 해석>. 두 책의 공통점은 번역서란 점, 출판사가 김영사로 같다는 점 말고 한 가지가 더 있다. 김영사가 이 두 책이 미국에서 출간이 되기 전에 이미 책의 내용과 성격을 파악하고 일찌감치 점찍어뒀다가 계약한 책이란 점이다. 김영사는 어떻게 이 책들에 대한 정보를 미리 얻을 수 있었을까? 바로 ‘스카우터’들을 활용한 덕분이었다. 출판계의 해외 정보원이라고 할 수 있는 스카우터는 외국 출판계의 책 출간 정보를 한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 출판사들한테 제공하는 정보거래업체들이다.

 

외국 책은 보통 계약 대행업체인 에이전시를 통해 국내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한국에서 출간된다. 외국 책이 나오면 그 나라 에이전시를 통해 한국 에이전시를 거쳐 한국 출판사가 계약하게 되는 순서를 거친다. 스카우터는 이런 단계를 거치기 전에 중요한 외국 저자의 책들이 어떻게 기획되고 있는지 먼저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주로 외국 출판사나 에이전시에서 일했던 이들이 스카우터로 활동하는데, 이들이 출판사에 건네는 정보는 상당히 자세한 수준이다. 어떤 저자가 어느 출판사 어떤 편집자와 작업을 하고 있으며, 편집자는 어떤 기획으로 책의 방향을 잡았는지, 이전 책들에서 얼마나 성공했는지까지 정보를 건넨다.

 

국내에서 스카우터를 활용하는 출판사는 김영사, 민음사, 청림출판 등 이른바 대형 출판사들이다. 중견 편집자 연봉 정도에 최신 출판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어 2000년대 중반부터 스카우터를 활용하기 시작했는데, 이들의 정보에 대한 평가는 적극 활용파와 그다지 큰 도움은 안 된다는 상반된 반응이 나오고 있다.........More


 
 
line

 

line
 
 

 [출판계] ‘헬리콥터 조업’ 출판사 줄도산 어찌합니까? -<주간동아>

 

 [아시아] 한국은 분노에, 중국은 성공에, 일본은 일상에 빠지다 -<조선일보>

 

 [전자책] 아이패드 교과서 혁명… 사진 터치하면 저자 강의가 술술 -<조선일보>

 

 [마케팅] 전용서체 개발 '글꼴 마케팅' 유행 -<조선비즈>

 
 
line
QR코드 소식
line
 
 

  [정치] 선거 홍보전의 혁명 '스마트 명함' 보급 -<경북일보>

대구·경북 총선 예비후보 SNS 홍보 사이트 유권자들과 무제한 소통

 

오는 4월 11일 치러지는 총선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선거운동이 공식적으로 허용되는 첫 선거입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SNS 선거홍보의 위력은 지난해 서울시장 보선에서 이미 나타났듯이 재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SNS가 선거 판세를 바꿀 수 있을까? 선거는 조직력인데…"하며 의심하던 시점은 이미 지났습니다. 한국정치가 대변혁을 눈앞에 둔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에 직면한 것과 함께 선거방식이나 선거환경 또한 대변화의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경북일보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선거홍보의 일대 혁신을 가져올 SNS기반 '스마트 명함'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4·11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대구·경북지역 27개 선거구 예비후보자들의 선거홍보를 돕기 위해 '스마트 명함' 사이트도 함께 개설해 후보자 홍보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총선은 다시 한 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여론을 주도하고 선거 혁명을 가져오는 것을 확인하는 예가 될 것입니다.

 

SNS 기반의 선거운동 전략 솔루션인 '스마트 명함'에는 지역구별 예비후보자의 프로필, 공약, 사진과 영상을 실을 수 있어서 유권자들이 손쉽게 예비후보자의 면면과 공약, 일일 활동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경북일보 SNS 선거홍보 사이트로 연결.

 

또 '스마트 명함'에 가입한 예비후보자는 언제어디에서나 스마트폰으로 직접 글을 올려 SNS 선거홍보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유권자와 함께 호흡하며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More

 

 
 
line

 

line
 
 

 [음악] 리복, 힙합 가수 버벌진트와 뮤비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진행 -<한국경제>

 

 [레저] 리솜리조트, ‘QR코드 모바일 이벤트’ 진행 -<스포츠경향>

 
 
line

책QR 바로가기

 

공동DM 진행상황
line
 
 

 제 99차 공동DM 발송일정 (3사 출판사 참여시 발송 확정됩니다.)

 

 * 대학/공공/전문도서관 발송일: 2월 10일 발송 예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초등/공공/어린이도서관 발송일: 2월 10일 발송 예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중고등학교 발송일:  2월 10일 발송 확정 (추가 신청 가능)

 * 지역문고 도서관 발송일:  2월 10일 발송 예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참여하실 출판사는 나이스북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제 99차 공동DM 참여 출판사 현황 ( 2012. 1. 31  현재)

       

대상

   대학/공공/

  전문 도서관

지역문고

도서관

기업

중고등학교

 초등/공공/

 어린이 도서관

신청 수

1

1

0

4

1

 

 
 
line
공동DM 진행상황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