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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나이스북
제    목  [147호] 출판불황에 결국 영풍문고 강남점 문닫나
작 성 자  나이스북 접속 IP  183.102.***.***
작 성 일  2012-10-18
내   용


2012.04.03 출판마케팅포럼 | 나이스북 독서교육 | 나이스북 독서경영 |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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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점가] 출판불황에 결국 영풍문고 강남점 문닫나 -<한국경제>

 

센트럴시티, 10년 임대 만료 통보

매장 철수하면 SPA 브랜드 입점

 

센트럴시티 측으로부터 10년 임대 계약 의 만료를 통보 받은 영풍문고 강남점

 

교보문고 강남점, 반디앤루니스 코엑스점과 함께 서울 강남의 서점 트로이카를 형성했던 영풍문고 강남점이 10여년 만에 사라지게 됐다. 영풍문고는 빠르면 4월 중 반포동 센트럴시티 지하 1층에 있는 강남점 매장에서 철수한다. 매장을 관리하는 (주)센트럴시티와 임대 계약이 연장되지 않아서다. 이규복 센트럴시티 임대기획팀장은 “영풍문고 강남점은 10년 임대 계약 기간이 이미 만료돼 연장 운영 중”이라며 “이달 말까지만 영업하고 4월 중에 매장을 비워줄 것을 통보했다”고 29일 말했다. 매장에서 철수하는 데는 15일가량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영풍문고는 “센트럴시티와 임대 연장 협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팀장은 “영풍문고는 수수료 매장인데 출판시장 불황으로 매출이 떨어지면서 센트럴시티의 임대 수입도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센트럴시티 수수료 매장의 임대 수수료율은 매출의 25% 안팎이다.

 

영풍문고 자리에는 유명 페스트 패션 브랜드와 함께 중급 규모의 서점이 입점한다. 새 서점은 990㎡(300평) 규모로 꾸며진다. 출판계에서는 대형 인터넷서점 중 한 곳이 첫 오프라인 매장을 낼 것이란 소문이 돌고 있다. 이 인터넷서점은 최대 1650㎡(500평) 규모의 매장 운영을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풍문고는 23개 오프라인 매장과 인터넷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오프라인 서점 매출로는 교보문고에 이은 2위 업체로 지난해 도서 1057억원을 포함, 138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도서 매출은 전년 대비 8%가량 떨어졌다. 강남점은 2000년 7월 센트럴시티 지하 1층에 1만1900㎡(3600평·전용면적 1200평) 규모로 개장했다. 영풍문고 전체 매출의 30%를 차지했다. 영풍문고는 강남점 철수에 따라 경기도 의정부점과 서울 여의도점 개장을 추진하고 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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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계] 출판계 10人 “올 키워드는 정치 귀환”… 99% 정치에 눈뜨다 -<서울신문>

 

압도적인 키워드는 ‘정치의 귀환’이었다. 2012년 총·대선의 해를 맞아 인문사회출판 관계자 10명에게 앞으로 주목해볼 만한 출판계 키워드를 뽑아달라고 했다. 응답자들은 청년, 불안, 민주주의, 신자유주의, 소통, 정치, 정치철학 같은 단어들을 골랐다. 한걸음 더 나아가 ‘투표’와 ‘심판’을 내건 이도 있었다. 총선과 대선이 함께 있었던 1992년은 물론 이후 대선이 있었던 1997년, 2002년, 2007년에도 없었던 현상이다. 이 키워드를 뒷받침해주는 이들은 ‘20대’와 ‘여성’이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 역대 베스트셀러 목록 보니

 

총선과 대선이 눈앞에 닥쳐왔다고는 하지만 정치에 대한 관심은 출판계에서도 이상현상으로 받아들여진다. 가령 지난 3차례의 대선이 있었던 시기의 베스트셀러 목록을 살펴보면 이는 더 명확해진다. 수평적 정권 교체가 있었다지만 1997년 종합 베스트셀러 목록(이하 교보문고 집계)을 보면 정권 교체보다 외환 위기가 더 부각됐다.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잭 캔필드 외 지음, 이레 펴냄), ‘아버지’(김정현 지음, 문이당 펴냄)처럼 마음을 다독여주는 책들이 1·2위를 차지했다.  

 

2002년 대선 때도 마찬가지였다.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열풍이 뜨거웠다지만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더 뜨거웠던 것은 MBC ‘느낌표’의 코너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의 바람이었다. 이 프로그램에 소개된 ‘아홉살 인생’(위기철 지음, 청년사 펴냄), ‘봉순이 언니’(공지영 지음, 푸른 숲 펴냄),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박완서 지음, 웅진닷컴 펴냄)는 출간된 지 제법 오래된 책이었음에도 1·2·3위를 휩쓸었다.

 

2007년 대선 때는 아예 자기 계발서인 ‘시크릿’(론다 번 지음, 살림비즈 펴냄)이 부동의 1위를 차지했고 ‘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정철진 지음, 한스미디어 펴냄) 같은 책이 3위를 차지했다. 특히 1%의 사람들이 누리는 부와 권력의 비밀을 담았다는 ‘시크릿’은 2007~2008년 2년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서정윤 시인의 ‘홀로서기’ 이후 20년 만에 처음 있는 일로 꼽힌다. 자기 계발과 성공, 그리고 부에 다가가기 위한 욕망이 엿보이는 대목이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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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책] 휘어지고 단단한 전자종이… e북 혁명 온다 -<동아일보>

 

 [해외전자책] 일본, 편의점에서 전자책 팔아요 -<전자신문>

 

 [저자콘서트] 유명강사들 부르는게 값…회당 1000만원 -<동아일보>

 

 [트렌드] 2012 주목해야 할 변화와 트렌드 -<MBC 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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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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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명: 안녕하세요 김정남입니다

             <중앙mb>

  ▶ 마케팅 대상: 대학도서관 사서 + 공공도서관 사서+ 전문도서관 사서

  마케팅 접근

   1) 통합 마케팅 (IMC접근)

     - 이메일 웹진

     - 나이스북 독서교육 홈페이지(http://www.nicebook.net/)

     - 블로그(http://blog.naver.com/nice_book/40155020225)

     - 인터넷 서점

   2) 인터넷 서점과의 링크를 통해 직접 구매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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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DM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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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02차 공동DM 발송일정 (3사 출판사 참여시 발송 확정됩니다.)

 

 * 대학/공공/전문도서관 발송일: 4월 20일 발송 예정 (3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초등/공공/어린이도서관 발송일: 4월 20일 발송 예정 (1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중고등학교 발송일: 4월 20일 발송 예정 (3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지역문고 도서관 발송일: 4월 20일 발송 예정 (3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참여하실 출판사는 나이스북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제 102차 공동DM 참여 출판사 현황 ( 2012. 4. 3  현재)

       

대상

   대학/공공/

  전문 도서관

지역문고

도서관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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