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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나이스북
제    목  [151호] 성인 독서량 또 줄어, 해결책은 공공도서관
작 성 자  나이스북 접속 IP  183.102.***.***
작 성 일  2012-10-18
내   용


2012.05.02 출판마케팅포럼 | 나이스북 독서교육 | 나이스북 독서경영 |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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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 성인 독서량 또 줄어, 해결책은 공공도서관 -<헤럴드경제>

 

지난해 우리나라 성인이 1년동안 읽은 종이책은 9.9권으로 2010년(10.8권) 보다 약 1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 처음 성인 연간 독서량이 역대 최고인 12권을 기록한 이래 4년째 하락세다. 일년 내내 책 한 권도 읽지 않은 성인도 10명 중 3.2명이나 됐다. 독서시간도 줄었다. 2010년 평일 32분에서 25.9분, 주말 31분에서 29.9분으로 줄면서 전체적으로 책을 읽지 않는 사회로 바뀌고 있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재)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의뢰해 지난해 12월29일부터 올해 1월12일까지 전국 16개 시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2000명과 초ㆍ중ㆍ고 학생 각 1000명씩 총 3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1년도 국민독서실태조사’결과다.

 

▶독서량 또 줄어=우리나라 성인의 독서시간은 평일이나 여가시간이 크게 늘어나는 주말ㆍ공휴일이나 별반 다르지 않다. 평일 독서에 할애하는 시간은 25.9분으로 평일 전체 여가시간 중 13.3%에 그친다. 주말과 공휴일은 총 여가시간 305.5분 가운데 독서시간은 29.9분으로 나타났다. 독서를 가로막는 요인으로는 ‘일(공부)이 너무 바빠서’(33.6%), ‘책 읽는 것이 싫고 습관이 들지 않아서’(33.3%)등이 꼽혔다. 특히 ‘~바빠서’는 2010년 41.3%에서 크게 줄어 시간적 여유가 생겼음을 보여준다. 반면 ‘~습관’은 2010년 25.8%에서 7.8% 늘었다. 여유시간보다 좋은 독서경험이 독서습관->독서 행위로 연결된다는 시사점을 던진다.

 

도서 선택 기준은 성인과 학생에서 다소 차이가 드러났다. 책을 직접 보고 구입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성인은 ‘신문이나 잡지의 책소개, 광고’를, 학생은 ‘베스트셀러 목록,‘인터넷 책 소개, 광고’를 통해 책 정보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종이책 구매 경로와도 관련이 있다. 성인은 대형서점(39.4%), 소형서점(25.4%), 인터넷 서점(17.8%) 순으로 이용한 반면, 학생은 대형서점(37.8%), 인터넷 서점(28.9%), 소형서점(24%)순이었다. 책을 접하는 경로로 ‘직접 구입’(42.6%)에 이어 은행, 관공서, 카페 등 책이 비치돼 있는 다양한 공간에서 책을 읽는 경우(15.7%)가 도서관보다도 높게 나타난 점이 흥미롭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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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책] MS, 美 최대 서점 체인 반스앤드노블과 손잡고 전자책시장 도전 -<동아일보>

 

단말기 ‘누크’에 윈도8 내장

애플-아마존 2强과 경쟁 

 

마이크로소프트(MS)와 미국 최대 서점 체인 반스앤드노블이 손잡고 전자책 시장에 도전한다. 애플과 아마존으로 양분된 미 전자출판업계에는 전운이 감돌고 있다.

 

지난달 30일 MS는 3억 달러를 투자해 반스앤드노블과 전자책 사업을 위한 합작 기업을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반스앤드노블은 애플의 아이패드와 아이북, 아마존의 킨들에 맞서 자체적으로 전자책 단말기(태블릿PC) ‘누크’를 개발해 사업을 해왔으나 애플과 아마존의 상대가 되지 못했다. 새로 설립될 합작사는 누크에 쓰일 윈도8용 전자책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한편 애플의 ‘전자 교과서’처럼 전자 대학교재 사업에도 진출한다. 이번 투자를 통해 누크에는 6월부터 출시되는 MS의 새 운용체제(OS) ‘윈도8’이 내장된다. 두 회사는 그동안 갈등을 빚어온 특허 침해 소송도 일단락 짓기로 합의하고 특허권 출원도 함께 할 계획이다. 파이낸셜타임스는 합작사 내 MS 지분은 17.6%이며 이 회사의 기업 가치는 17억 달러(약 2조 원)라고 평가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번 합작으로 현재 미국 내에만 머물고 있는 반스앤드노블이 MS의 OS를 사용하는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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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출판] "출판시장 통제 음모", 아마존의 이 사업 진출 소식에… -<전자신문>

 

 [문화] ‘파주 책잔치’ 문 활짝…얘들아 어서 와 -<한겨레>

 

 [디지털 출판] 디지털 출판의 미래 -<동아일보>

 

 [디지털 마케팅] 기업 마케팅, 이젠 '디지털 자아'와 교감하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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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DM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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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02차 공동DM 발송일정 (3사 출판사 참여시 발송 확정됩니다.)

 

 * 대학/공공/전문도서관 발송일: 5월 17일 발송 예정 (1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초등/공공/어린이도서관 발송일: 5월 17일 발송 예정 (1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중고등학교 발송일: 5월 17일 발송 예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지역문고 도서관 발송일: 5월 17일 발송 예정 (3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참여하실 출판사는 나이스북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제 102차 공동DM 참여 출판사 현황 ( 2012. 5. 2  현재)

       

대상

   대학/공공/

  전문 도서관

지역문고

도서관

기업

중고등학교

 초등/공공/

 어린이 도서관

신청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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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DM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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