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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나이스북
제    목  [153호] 전자책도 빌려보는 시대
작 성 자  나이스북 접속 IP  183.102.***.***
작 성 일  2012-10-18
내   용



2012.05.15 출판마케팅포럼 | 나이스북 독서교육 | 나이스북 독서경영 |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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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전자책도 빌려보는 시대 -<이데일리>

 

해리포터 전자책도 아마존에서 대출 가능

콘텐츠 확보에 수천만달러 투자키로

 

세계 최대 인터넷서점 아마존이 전자책을 빌려볼 수 있는 이른바 디지털 도서관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지털 도서관은 1년에 우리돈 9만원(79달러)를 내면 전자책을 무제한으로 가져다 볼 수 있는 서비스. 아마존은 볼거리를 풍성하게 하기 위해 베스트셀러 해리포터 대여 판권을 획득하는 등 콘텐츠 확대에 열을 올리고 있다. 아마존은 지난 10일(현지시간) 조앤 K. 롤링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해리포터 시리즈 7권을 미국에서 전자책으로 대여해 볼 수 있는 권리를 얻었다. 다만 아마존이 이를 위해 어느 정도 돈을 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아마존 프라임 요금제에 가입한 회원은 내달 19일부터 해리포터 전자책을 무료로 킨들 단말기를 통해 빌려 볼 수 있다.  연 79달러를 내면 킨들로 영화와 TV쇼 및 전자책 등을 무제한 볼 수 있다.

 

전자책을 빌려본다는 개념은 다소 생소하다. 이는 아마존이 작년 11월부터 시작한 `디지털 도서관(digital lending library)`을 이해하면 알 수 있다. 전자책 대여 모델인 도서관은 프라임 회원에게 한 달에 한 권의 책을 기한 없이 무료로 빌려주는 것. 회원이 새 책을 빌리고자 하면 기존에 대여한 책은 반납해야 한다. 또한 아마존과 제휴한 도서관 이용자도 도서관 웹사이트에서 전자책을 대여한 후 무선으로 킨들에서 내려받기해 볼 수 있다. 아마존 전자책을 빌리기 위해 반드시 킨들 단말기를 구입할 필요는 없으며 각종 모바일 기기에서 내려받기한 킨들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사용할 수 있다. 미국 내 많은 도서관들이 현재 전자책 대여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아마존이 본격적으로 참여하면서 전자책 대여 서비스는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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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스크린셀러 전성시대..치솟는 판권료 `1억+α` -<이데일리>

 

▲ 지난 1년 간 충무로를 뜨겁게 달군 스크린셀러들.

 

`은교` 종합 베스트셀러 2위, 국내소설 1위. 외국소설 부문 `헝거게임` 4위, `화차` 6위. 서울 시내 한 대형서점 베스트셀러 진열대의 풍경이다. 최근 가장 `핫(HOT)`한 도서만을 모아놓는 그곳에선 영화 포스터가 띠지로 둘러진 책들을 어렵사리 볼 수 있다. 소설 `은교`는 극장에서도 판매가 된다. 서점 가격은 1만2000원이지만 극장에서 사면 1만원. 여기에 `은교` 영화 표를 제시하면 1000원을 더 할인해준다.

 

영화계와 출판계가 공생에 나섰다. 모두에게 득이 되는 `상리공생(相利共生)`이다. 콘텐츠를 나누어 쓰는 일차적인 방식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광고 등 마케팅을 함께하더니, 최근에는 서로의 판매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형태로까지 진화했다. 쉽게 말해 서점에서 영화를, 극장에서 책을 사고파는 시대다. 이 같은 현상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두드러졌다. 그해 7월 개봉한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시작이었다. 이어 `도가니` `완득이`로 그 불씨가 이어 붙더니 올 상반기에는 `화차` `은교`가 원작의 명성을 스크린에서 재현하고 있다.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은 애니메이션 사상 최고 흥행기록(220만)을 세웠다. 황선미 작가의 원작은 물론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그림책도 별도 제작돼 판매됐다. OST, 색연필, 노트 등 각종 캐릭터 상품까지 출시돼 영화, 출판 등 합산 매출액이 170억원에 달한다.

 

이후 9월 `도가니`의 파장은 더욱 컸다. 2009년 6월 출간돼 영화 개봉 전까지 50만부가 팔려던 공지영 작가의 소설은 영화화 이후 무려 35만부가 추가로 판매됐다. 김려령 작가의 `완득이`도 기존 50만부에서 12만부가 더 나갔다. 출판 관계자들은 "스크린셀러(스크린+베스트셀러) 중에서도 특히 영화의 덕을 크게 본 사례"라고 입을 모은다. 영화 `도가니`와 `완득이`도 각각 3주, 5주 연속 흥행 1위를 기록하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다. 박범신 작가의 `은교`는 기존 5만에서 영화 개봉 이후 10만부가 추가로 팔려 단기간 200%라는 놀라운 매출 증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출판사 측은 "아직 영화가 상영 중으로 20만부는 무난히 넘길 것으로 보인다"라며 "순수문학으로는 이례적인 일로 영상매체의 힘을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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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아플수도 없는 당신, '마흔'을 앓고 있나요? -<시사IN>

 

 [전자책] 전자책 인구 급증… 출판가 불황 새 돌파구 기대 -<이코노믹리뷰>

 

 [출판계] 편집자 이름, 저자와 나란히… 출판계 ‘편집자 예우’ 논란 -<동아일보>

 

 [트렌드] 커피 두 세잔과 책 한권 중 어떤 선택을 하시렵니까? -<이코노믹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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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DM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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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03차 공동DM 발송일정 (3사 출판사 참여시 발송 확정됩니다.)

 

 * 대학/공공/전문도서관 발송일: 6월 20일 발송 예정 (1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초등/공공/어린이도서관 발송일: 6월 20일 발송 예정 (3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중고등학교 발송일: 6월 20일 발송 예정 (3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지역문고 도서관 발송일: 6월 20일 발송 예정 (3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참여하실 출판사는 나이스북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제 103차 공동DM 참여 출판사 현황 ( 2012. 5. 15  현재)

       

대상

   대학/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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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DM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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