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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나이스북
제    목  [154호] 전자책 시대 겨냥한 포석? 교보문고 사상 최대 조직개편
작 성 자  나이스북 접속 IP  183.102.***.***
작 성 일  2012-10-18
내   용


2012.05.22 출판마케팅포럼 | 나이스북 독서교육 | 나이스북 독서경영 |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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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점가] 전자책 시대 겨냥한 포석? 교보문고 사상 최대 조직개편 -<주간조선>

 

 

▲ 2010년 리노베이션을 한 교보문고 광화문점. 교보문고는 조직개편에 이어 공간개편도 추진하고 있다. photo 교보문고

 

교보문고(대표 김성룡)가 지난 5월 1일 창사 30년 이래 최대 규모의 조직개편을 했다. 전체 직원 1200여명 중 50%가 자리를 옮겼거나 부서 이름이 바뀌었다. 이번 조직개편의 특징은 ‘종이책 조직 통합’ ‘전자책 부문 대폭 확대’다. 전자책 부문의 경우 디지털컨텐츠사업팀 1개만 있던 것을 디지털사업단으로 승격하고 산하에 5개 팀을 신설했다. 또 디지털사업단을 올 초 신설된 사장 직속의 변화추진실 산하에 배치하고 인력도 기존의 20명에서 60명으로 늘렸다. 그중 디지털컨텐츠영업팀에 30명을 전진 배치, B2B(기업 간) 영업 등에 적극 나서는 등 전자책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종이책 부문에서 가장 큰 변화는 별도 조직으로 있던 온라인본부·오프라인본부·구매본부 등 3개 조직을 하나로 묶은 것이다. 따로 놀던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합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는 전략이다. 14개 지방 점포도 서울·수도권·지방 등 권역별로 분리해 특성에 맞게 관리하기로 했다. 진영균 교보문고 홍보팀원은 주간조선에 “인사가 나기 전까지 직원들이 전혀 눈치를 못 챘을 정도로 전격적으로 이뤄졌다”고 말했다. ‘깜짝 인사’였다고 하지만 교보문고는 3년여의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이었다. 김민기 변화추진실 변화추진1팀장은 “2000년대 말부터 종이책시장 성장이 멈추면서 대안이 무엇인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왔다. 이번 조직개편은 그 고민의 결과를 보여준 것이다”라고 말했다.

      

“종이책 사업 축소 없다”

   

 이번 조직개편은 특히 오는 6월 경기도 파주 사옥으로 본사 이전을 앞두고 있는 데다 지난 3월 경기도 성남점이 문을 닫은 것과 맞물려 교보문고의 향후 생존전략은 물론 출판산업의 현주소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출판업계에서는 이번 교보문고 조직개편을 둘러싸고 “종이책시장을 접고 전자책시장을 잡기 위한 조직 정비가 아니겠느냐”는 관측까지 나오고 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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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책] '앱'은 출판미디어의 미래가 아니다? -<ZDNet Korea>

 

전통적인 활자매체가 미래 전자책 생태계에도 살아남을 것인지는 출판 미디어 업계 주요 관심사다. 현재 디지털 환경에서 전자책은 종이책을 흉내낸 'e북'과 프로그램처럼 작동하는 '앱북' 2가지로 갈린다. '앱(애플리케이션)' 기능을 가미한 앱북은 양방향성과 멀티미디어 성능을 강조한 새로운 매체로 눈길을 끈다. 국내서도 '인터랙티브 앱북'이라는 모바일앱 형태의 전자책 출시가 유행처럼 번지는 모습이다. 아이패드 사용자 기반이 주요 비중을 차지하면서 나라안팎에서 앱 형태의 멀티미디어 잡지와 학습용 콘텐츠 제작 움직임이 활발해졌다.  

 

그런데 해외서 전통적인 뉴스 및 출판미디어 사업자들이 앱북 기반의 콘텐츠 비즈니스로 전향했다가 좌절된 사례가 나오고 있어 주목된다. 일각에서는 독자와의 상호작용을 염두에 둔 앱북 비즈니스가 실패할 것이라는 전조로 진단한다. 그러나 앱 콘텐츠에 대비되는 웹 플랫폼도 앱을 닮아간다는 측면에서 석연찮다는 분석도 있다. e북과 앱북의 차이는 뷰어를 기반으로 범용성을 보장할 것이냐, 자체 작동기술로 멀티미디어 성능과 양방향 특성에 초점을 둘 것이냐로 갈린다는 점에서 디지털콘텐츠의 미래가 '웹이냐 앱이냐'하는 화두를 연상시킨다. 이가운데 이달초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산하 미디어그룹의 잡지 '테크놀로지리뷰'는 출판사업에 앱 기반 콘텐츠 모델을 도입하며 겪은 실패를 고백했다. 모바일기기에 올라탈 미디어의 미래는 앱이 아니라 웹이라고 인정하면서다. 굳이 웹과 앱의 태생적 차이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실무적 차원에서 마주치는 어려움과 사업상의 함정 때문에 지속가능하지 않았다고 묘사된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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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점가] 인터넷 서점의 추락 -<조선일보>

 

 [트렌드] 애플 팟캐스트서 '책 읽어주는 사람' 넘친다 -<ZDNet Korea>

 

 [전자책] 커져가는 전자책의 가능성 -<베타뉴스>

 

 [트렌드] 청소년 '스마트폰 홀릭' 독서 줄고 카톡 이용 늘고 -<천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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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DM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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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03차 공동DM 발송일정 (3사 출판사 참여시 발송 확정됩니다.)

 

 * 대학/공공/전문도서관 발송일: 6월 20일 발송 예정 (1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초등/공공/어린이도서관 발송일: 6월 20일 발송 예정 (3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중고등학교 발송일: 6월 20일 발송 예정 (3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지역문고 도서관 발송일: 6월 20일 발송 예정 (3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참여하실 출판사는 나이스북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제 103차 공동DM 참여 출판사 현황 ( 2012. 5. 22  현재)

       

대상

   대학/공공/

  전문 도서관

지역문고

도서관

기업

중고등학교

 초등/공공/

 어린이 도서관

신청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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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DM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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