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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나이스북
제    목  [158호] 각 지역별, 가장 많이 팔린 책은?
작 성 자  나이스북 접속 IP  183.102.***.***
작 성 일  2012-10-18
내   용


2012.06.25 출판마케팅포럼 | 나이스북 독서교육 | 나이스북 독서경영 |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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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계] 동네'북'은 따로 있다 -<조선일보>

 

양천구(서울) 엄마는 학습서, 여의도 회사원은 경제, 강원도 군인은 종교책

영남권 어학서, 호남권은 인문서… 군부대에선 종교서적 주문 많아

책 가장 많이 산 곳은 서울·대전… 높은 교육열·경제적 수준 반영된 듯

 

학습서 주문이 가장 많은 동네는 어디일까, 강원도와 서울 용산·은평구에서 종교서적 주문이 많은 이유는 뭘까.오전에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당일 오후 3~4시에 책이 배달되는 '총알 배송'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서점들. 지난해 우리나라 출판시장에서 인터넷 서점이 차지한 비율은 36.8%에 이른다. 조선일보 출판팀이 국내 최대(온라인 시장 점유율 약 40%) 인터넷 서점 '예스24'에 최근 1년간(2010년 6월 1일~2011년 5월 31일) 배송한 책 3000만권을 어디로 보냈는지 현황을 분석해달라고 의뢰했다. 데이터를 살펴보니 지역별로 팔리는 양도, 인기 있는 책도 달랐다.

 

◇인문사회과학서 많이 팔리는 호남권

 

문학 책, 인문서, 사회과학 서적 할 것 없이 1인당 책 주문량이 많은 곳은 역시 서울. 지역별 독서 특성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부산·인천·울산 등 광역시가 다음 순위를 이어가야 한다. 그러나 2위에서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영남권에서는 인문·사회 분야 판매량이 저조한 데 반해 호남권은 문학·인문·사회 책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다. 인문서의 경우 1위인 서울을 제외하고 전북·광주가 공동 2위인 데 반해 경북과 울산은 순위가 가장 낮았다. 사회과학서 역시 전북이 서울에 이어 2위였고, 최하위는 경북·대구·울산이었다. 대신 이 지역에서는 '말'을 열심히 배웠다. 어학 서적은 경남이 전국 1위, 부산·대구가 각각 3·4위를 기록했다.

 

         ▲ 인용된 숫자는 예스24의 배송량 기준으로, 실제 1인당 도서 구입량은 이 수치의 5~6배일 것으로 추정 /양인성 기자

 

서울에서 학습서가 가장 많이 팔리는 곳은 양천구·노원구. 학생도, 학원도 많은 곳이다. 양천구에 배달되는 책 100권 중 28권이 초·중·고 학습서였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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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책] 전자책, 출판사-유통사 공존하려면… -<ZDNet Korea>

 

"교보문고 본사가 왜 파주로 이전했는지 아십니까? 살벌한 위기의식을 느끼는 겁니다. 종이책에서 전자책으로 넘어가는 변환(Shift) 속도가 아직은 느리지만 곧 빨라질 겁니다. 그런 상황이 갑자기 오면 대처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준비하라는 겁니다."  

 

전자책에 관한 관심은 뜨거웠다. 22일 오후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전자책 생태계 전략 세미나'엔 400명이 넘는 참관객이 자리를 가득 메웠다. 컨퍼런스룸 뒷쪽엔 서있을 자리도 부족했다. 열어놓은 문 때문에 냉방도 제대로 되지 않았지만, 발표가 끝날 때까지 자리를 뜨는 사람을 찾기는 어려웠다. 

 

발표자들은 최근 전자책 시장 흐름을 설명하며 생태계 구성원들의 적극적 참여를 촉구했다. 올해 전자책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은 맞지만, 아직도 많은 이들이 "무엇을 해야할지" 정확한 현실 인식은 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 의식이다. 성대훈 교보문고 디지털콘텐츠 팀장은 "교보문고도 지금 살벌한 위기의식을 느낀다"라며 "그런데 출판사들은 플랫폼에만 민감하게 반응할 뿐, 정확히 무엇을 해야할지는 판단하지 못하고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그는 "독자들은 이미 종이책과 전자책을 소장과 소비의 가치로 나누어 구매하고 있다"면서 "출판사들이 어떤 책을 출간해야 하는지 그 목적과 가치를 정확히 판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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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스토어] 애플, 잡지 기사까지 검열…폐쇄적 앱스토어 또 '시끌' -<한국경제>

 

 [전자책] 전자책, 종이책 앞지르는 속도 점점 빨라질 것 -<한국일보>

 

 [해외] 프랑스, 불황 모르는 ‘종이책 사랑’ -<한겨레>

 

 [전자책] 전자책, 누가 가장 많이 읽었을까?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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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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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명: 그들이 한국의 대통령이다 <북코리아>

  ▶ 마케팅 대상: 기업VIP + 인사/교육 담당자 + 마케팅 담당자 +

                        사보 담당자 + 직장인(상장/코스닥/외감/일반) +

                         독서경영 회원 + 경상계 교수

  마케팅 접근

   1) 통합 마케팅 (IMC접근)

     - 이메일 웹진

     - 나이스북 독서경영 홈페이지(http://www.nicevip.co.kr)

     - 블로그(http://blog.naver.com/nice_book/40161345350)

     - 인터넷 서점

   2) 인터넷 서점과의 링크를 통해 직접 구매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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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DM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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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03차 공동DM 발송일정 (3사 출판사 참여시 발송 확정됩니다.)

 

 * 대학/공공/전문도서관 발송일: 7월 13일 발송 예정 (1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초등/공공/어린이도서관 발송일: 7월 13일 발송 예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중고등학교 발송일: 7월 13일 발송 예정 (3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지역문고 도서관 발송일: 7월 13일 발송 예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참여하실 출판사는 나이스북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제 103차 공동DM 참여 출판사 현황 ( 2012. 6. 25  현재)

       

대상

   대학/공공/

  전문 도서관

지역문고

도서관

기업

중고등학교

 초등/공공/

 어린이 도서관

신청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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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DM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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