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ID/PW 찾기 | 이용기관 | Q&A   
코로나19대응 전자도서관 특별보급행사 | 전자도서관 구축절차
공지사항   
Q&A   
전자책 뉴스레터   
전자책 포럼   
문의/상담 게시판   
-----------------   
전자도서관 신청현황   
전자도서관 구축사례   
ISSN정간물 구독현황   
DLS도서관 납품현황   
나이스북 이용기관   
 


전자책 뉴스레터


구   분  나이스북
제    목  [159호] 아프니까 읽는 책에 출판계가 아프다
작 성 자  나이스북 접속 IP  183.102.***.***
작 성 일  2012-10-18
내   용


2012.07.03 출판마케팅포럼 | 나이스북 독서교육 | 나이스북 독서경영 | QR코드
line
 
 

  [출판계] 아프니까 읽는 책에 출판계가 아프다 -<한국일보>

 

'힐링 도서' 베스트셀러 쏠림 현상 혜민·법륜·정목… 스님들 책 대세

완성도 떨어지는 유사 힐링 책 범람 "잠깐 위로일 뿐 근본 대책 제시못해"

인문서·문학 위축 등 부작용 우려도

 

 

'힐링(healing)' 도서 열풍이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2010년 12월 출간된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필두로 서점가를 점령한 마음과 치유에 관한 책은 불경기와 취업난 등 의지할 데 없는 젊은층의 구매심리를 파고들며 2년여 국내 출판계의 화두가 되고 있다.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신선한 트렌드 역할을 했지만 이런 유형의 책들이 출판 시장을 독식하다시피 하면서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잘 팔리는 심리치유서 출간에만 집중하면서 포화상태인 힐링 도서 시장에 제목만 바꾼 유사 힐링 책들이 난무하는 등 부작용도 심각하고 인문서나 문학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베스트셀러 '힐링' 싹쓸이… 스님 책 돌풍

 

교보문고와 온라인 서점 인터파크의 2012년 상반기 베스트셀러 집계에 따르면 상위권을 힐링 도서가 점령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기간 중 교보문고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은 사람과의 관계나 진정한 의사소통법 등을 제시한 스튜어트 다이아몬드의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였다. 젊은이들의 멘토로 떠오른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2위, 스테디셀러인 서울대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가 4위였다. 인기 멘토로 꼽히는 김정운 교수와 '시골의사' 박경철씨의 책도 10위권에 들었다.......More

 

 
 
line

 

line
 
 

  [전자책] 전자책의 저주 -<주간경향>

 

전자책이 종이책을 바꿀까? IT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가져봤을 만한 호기심이다. 지난 수십 년간 음악 시장에서 카세트테이프, CD를 자연스럽게 MP3가 대체한 전례를 생각하면, 책 역시 비슷한 전망을 갖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기 쉽기 때문이다. 기술의 발달은 편리로 무장한 강력한 유혹이란 걸 감안할 때, 전자책이 미래란 것은 부정하기 어렵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사고의 전부는 아니다. 그렇다면,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한 부정적인 측면들을 미리 파악하고 예방하는 능력은 감퇴하게 된다. 원자력은 의학용으로 사용될 수도 있지만, 살상용으로 활용될 수도 있다. 따라서 여기 한 가지 질문이 더 남아 있다. 여러 측면을 고려했을 때 전자책의 시대는 과연 종이책의 시대보다 나은 것일까?

 

물론 압도적으로 나은 부분이 있다. 전자책이 편리한 것은 사실이다. 필자는 킨들로 ‘포린 어페어스’(Foreign Affairs)란 외교 전문지를 정기 구독해 보고 있다. 한 달에 적어도 다섯 권은 킨들로 책을 구매해서 본다. PC나 모바일로 웹 서핑을 하다가 다소 긴 신문 기사나 블로그 포스트가 있으면 ‘킨들로 보내기’(send to kindle)라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킨들로 보내놓고, 나중에 와이파이(Wifi)를 이용해 다운로드 받아서 본다. 킨들을 이용하는 덕분에 문서 자료를 사고, 보관하고, 읽는 경험이 모두 편리해졌다.

 

그러나 킨들이 무서울 때도 있다. 킨들을 쓰면서 편리의 대가는 자유의 상실이란 것을 더 뼈저리게 느낀다. 그렇게 내가 정기구독하는 잡지, 구매한 도서, 스크랩한 문서들은 내가 킨들에서 다른 전자책 사업자가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이동하는 순간 무용지물이 된다. 물론 애플의 모바일, 태블릿 운영체제인 iOS에서도 킨들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므로, 아마존이 아닌 다른 회사에서 제공하는 기기로도 킨들의 콘텐츠를 볼 수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은 권리 상실을 통해 얻은 편리의 획득이다. 내가 교보문고에서 종이책을 샀다고, 교보문고의 ‘허락을 받지 않으면’ 내 책의 보관, 이용, 공유에 제한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그러나 킨들은 아니다. 전자책은 다르다. 분명 내가 내 신용카드를 통해 결제해서 구매한 도서도 사실상 내가 소유권을 가지고 그 사용 목적을 내가 정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아마존이 ‘허락한’ 사용 목적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 내가 구매한 내 킨들 콘텐츠에 대한 내 권리는 제한돼 있다......More


 
 
line

 

line
 
 

 [해외] 신문과 책 문화에 투자한 프랑스의 혜안 -<주간동아>

 

 [불법복제] 5개 출판단체, "대학 불법복제, 명백한 불법행위" 강조 -<독서신문>

 

 [해외] '동네서점 살리기' 국고사업 불똥 -<울산매일신문>

 

 [서점가] 중소서점 카드수수료율 1.5% 수준인하’ 길 열려 -<서점신문>

 
 
line
QR코드 소식
line
 
 

  ▶ 도서명: 성형없이 D-cup 가슴만들기 <율리시즈>

  ▶ 마케팅 대상: 외모에 관심이 많은 여학생 (대학교 대상), 일반인

  마케팅 수단:  대학 포스터 마케팅

   ▶ 진행방식:  대학교 내 학생들이 많이 볼 수 있는 게시판에

                        포스터를 부착하여 호기심을 일으켜 구매 유도

 
 
line

책QR 바로가기

 

공동DM 진행상황
line
 
 

 제 103차 공동DM 발송일정 (3사 출판사 참여시 발송 확정됩니다.)

 

 * 대학/공공/전문도서관 발송일: 7월 13일 발송 예정 (1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초등/공공/어린이도서관 발송일: 7월 13일 발송 예정 (1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중고등학교 발송일: 7월 13일 발송 예정 (3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지역문고 도서관 발송일: 7월 13일 발송 예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참여하실 출판사는 나이스북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제 103차 공동DM 참여 출판사 현황 ( 2012. 7. 3  현재)

       

대상

   대학/공공/

  전문 도서관

지역문고

도서관

기업

중고등학교

 초등/공공/

 어린이 도서관

신청 수

2

1

0

0

2

 

 

 
 
line

 
공동DM 진행상황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