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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나이스북
제    목  [163호] 뉴스위크 적자 못 견디고 인쇄판 줄여 온라인 전환
작 성 자  나이스북 접속 IP  183.102.***.***
작 성 일  2012-10-18
내   용


2012.07.31 출판마케팅포럼 | ISSN 정간물 | 독서교육 | 독서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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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이슈] 뉴스위크 적자 못 견디고 인쇄판 줄여 온라인 전환 -<경향신문>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만성적자를 견디지 못해 온라인 매체로 전환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위크 발행사 IAC의 베리 딜러 회장은 25일 분기 실적 발표 행사에서 “인쇄 매체인 뉴스위크를 온라인 잡지로 전환할 것”이라며 “모든 선택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뉴스위크가 전 세계적 유명 매체임에도 주간지를 종이 형태로 펴내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고 말했다. 블룸버그통신은 내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뉴스위크가 올해 22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딜러 회장은 오는 9월 뉴스위크의 미래에 대한 구체적 계획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AP통신은 온라인으로의 완전한 전환보다는 인쇄 부수를 줄일 것으로 전망했다. IAC 대변인은 “딜러 회장은 주간지 업계가 힘들다는 이야기를 한 것”이며 “온라인 매체로의 완전한 전환이 아닌 일반적인 전환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1933년 창간된 뉴스위크는 경쟁지인 ‘타임’과 함께 미국 양대 시사주간지로 꼽힌다. 1961년 워싱턴포스트에 인수됐지만 2000년대 디지털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적자에 시달리기 시작했다. 결국 2010년 8월 부채를 떠맡는 조건으로 단돈 1달러에 호주의 세계적 음향기기 업체 ‘하먼 인터내셔널 인더스트리’ 설립자인 시드니 하먼이 인수했다. 당시 부채는 5000만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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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미래] 다음 미래는 TV, 네이버 미래는 잡지? -<오마이뉴스>

 

"10년 뒤 네이버와 다음은 여전히 포털 1, 2위일까?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5년 뒤에도 여전히 SNS를 대표할까?" 

"국내 포털, 모바일 경쟁력 뒤져... 잡지 기능만 남을 것"

 

'새로운 100년'이란 주제 탓일까? 25일 오후 상암동 오마이뉴스 대회의실에서 열린 '오마이포럼2012'에서는 현재 국내외 미디어 시장을 장악한 IT(정보기술)업체들의 미래에 관심을 쏠렸다.

 

우선 네이버, 다음 등 국내 포털에 대해선 부정적 전망이 나왔다. 김인성 IT 평론가는 "페이스북이나 구글 등 모바일에 적응한 새로운 서비스들이 국내 포털 영향력을 대체할 것"이라면서 "포털은 검색 기능이 위축되고 잡지처럼 콘텐츠 저장 기능으로 명맥을 유지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국 IT산업의 멸망>을 통해 국내 통신사와 포털 문제점을 지적했던 김인성씨는 "거대 통신사는 망중립성을 위반해 인터넷 서비스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있고 포털은 원본보다 내부 복사본 위주의 검색으로 벤처 성장을 차단하고 있다"면서 "포털 본연의 역할인 검색 기능을 강화하면서 원본을 우선하고 광고량을 제한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그럼에도 김씨는 "네이버 같은 인터넷서비스업체들이 IMF 직후 386들이 서버 한 대로 시작했던 것처럼 IT산업은 아이디어 하나로 역전 가능한 시장"이라면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은 규모가 큰 곳이 아니라 벤처기업처럼 새로운 조직에서 시작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SNS 피로감 커져... 페이스북-트위터 미래도 장담 못해" 

 

그렇다고 페이스북, 트위터 같은 글로벌 소셜미디어(SNS) 서비스 전망이 마냥 낙관적인 건 아니다. 가트너 2011년 8월 조사에서 SNS 사용자 24%가 초기보다 덜 쓴다고 응답했을 정도로 'SNS 피로감'이 화두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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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트렌드] 출판 마케팅 신풍속 “제목-표지-필자 발굴, 페이스북에 물어봐” -<동아일보>

 

 [출판계] 출판계 “도서구입비도 소득공제 혜택을” -<문화일보>

 

 [서점가] "이대로 가다간 동네 서점들 다 죽어요" -<노컷뉴스>

 

 [출판계] '출판 정치' 시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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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DM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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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03차 공동DM 발송일정 (3사 출판사 참여시 발송 확정됩니다.)

 

 * 대학/공공/전문도서관 발송일: 8월 9일 발송 확정 (추가 신청 가능)

 * 초등/공공/어린이도서관 발송일: 8월 9일 발송 예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중고등학교 발송일: 8월 9일 발송 예정 (3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지역문고 도서관 발송일: 8월 9일 발송 예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참여하실 출판사는 나이스북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제 103차 공동DM 참여 출판사 현황 ( 2012. 7. 31 현재)

       

대상

   대학/공공/

  전문 도서관

지역문고

도서관

기업

중고등학교

 초등/공공/

 어린이 도서관

신청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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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DM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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