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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나이스북
제    목  [167호] 구글 전자책 한국 진출…파장은?
작 성 자  나이스북 접속 IP  183.102.***.***
작 성 일  2012-10-18
내   용


2012.08.27 출판마케팅포럼 | ISSN 정간물 | 독서교육 | 독서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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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책] 구글 전자책 한국 진출…파장은? -<블로터닷넷>

 

 

구글이 국내에 전자책 서비스를 곧 시작한다. 이미 전자책 서점 수로는 포화상태나 다름없는 국내 전자책 시장에 구글의 전자책 서비스는 파급력이 얼마나 될까. 전자책 서점 리디북스는 8월14일께 제휴한 출판사에 공문 한 장을 배포했다. 구글의 전자책 서비스 유통사로 파트너십을 맺고 콘텐츠를 공급하게 됐다는 내용이었다. 구글이 직접 발표하지 않았지만, 이로써 국내에 구글의 전자책 서비스인 구글 플레이 북스를 들여오는 게 확실해졌다. 8월말께 전자책 서비스를 시작해 9월 구글의 태블릿PC인 넥서스7이 국내 출시되면 서비스가 본격화할 것이란 분석이다. 구글코리아쪽은 이에 대해 “확인해줄 수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먼저, 유통사는 구글의 전자책 서비스가 국내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진 않는 눈치였다. 이러한 시선에는 구글이 본사가 있는 미국에서 전자책 서점으로서 존재감이 크지 않은 현실이 깔렸다. 익명을 요구한 유통업체 관계자는 “구글이 글로벌 업체냐 아니냐는 크게 중요하지 않고, 서비스와 제품을 얼마나 잘 만들었는지를 봐야 한다”라며 “구글은 미국에서조차 잘 안 된다는 느낌이 있는데 글로벌 업체로서 의미있는 곳은 아마존 외에는 없다고 보며, 아마존 외의 해외 전자책 업체가 한국에 들어와도 영향을 끼치지 못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교보문고 관계자는 구글이 국내에서 전자책 사업을 어떻게 펼칠지에 대한 뚜렷한 이야기가 없다며 입장 밝히기를 피했다. 실제로 구글 플레이 북스가 국내에서 어떻게 작동할지에 대한 안내서가 공개된 상황은 아니다. 또한 일부 출판사를 제외하고는 구글 플레이 북스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은 출판사가 많지 않다고 알려졌다. 환영하지도 반대할 일도 아니라며 유통사는 구글의 전자책 서비스 준비를 덤덤하게 바라봤다. 고향 땅에선 전자책 서비스로 명함도 못 내밀지만, 구글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를 움직이는 큰 존재다. 헌데도 구글의 전자책을 바라보는 덤덤한 시선은 출판사 쪽에서도 느껴졌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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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계] 출판사 '작명 전쟁' -<조선일보>

 

"제목 좋아야 잘 팔린다" 계급장 떼고 난상토론… 불황 땐, 긴 제목 유행하기도

 

히틀러가 1925년 출간된 '나의 투쟁'에 처음 붙인 제목은 '거짓말과 어리석음과 비겁에 대한 4년 반 동안의 투쟁'이었다. 출판사 편집자가 다른 단어 다 빼고 '나의 투쟁'으로 바꿨다. 원래 제목이었다면 책과 히틀러의 운명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출판계에선 "제목이 반(半)"이라는 말이 있다. 매일 대략 200종의 책이 쏟아지는 우리 출판계에서도 '작명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그 제목으로 책 팔겠어?"

 

"좋은 제목이란(…) 너무 까다롭지도 않고, 너무 쉽지도 않으면서 사람을 궁금하게 만드는 것"(소설가 워커 퍼시)이다. 하지만 노골적이면 촌스럽고, 평이하면 가슴을 칠 수 없다. 출판사가 마지막 순간까지 제목으로 골머리를 앓는 이유다. 제목이 정해지기까지, 보통 출판사 대표, 마케팅 담당자, 기획자, 말단 편집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출판사 회의실은 설득과 삐침, 설전과 고성이 오가는 아수라장이 된다. 원칙은 계급장 떼기. 김수영 로도스 대표는 "직급이 높을수록 처음엔 말을 아끼지만 본격 토의에 들어가면 자기 의견을 어필하고, '그 제목으로 얼마나 팔겠냐' '정말 형편없는 제목이다' 하며 상대와 싸우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말했다. 난상토론을 거쳐 최종 결정은 대표가 한다.

 

 

◇제목이 뭐길래

 

2000년 출간돼 150만부 팔린 강헌구 교수의 '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는 출판사가 오래 고민하고 붙인 제목이다. 저자가 붙여온 제목은 '비전 세포'. 젊은이들에게 세포마다 비전(vision)을 심으라는 주문이었지만 무슨 말인지 한 번에 이해되지 않았다. 삼성전자에서 20년간 마케팅 팀장 등으로 일한 전옥표씨의 '이기는 습관' 역시 저자가 처음 붙였던 제목은 '돈바꼭질(돈이 되는 숨바꼭질)'과 '삼성의 CS는 무엇이 다른가'였다. 하지만 '가볍다' '재미없다'는 의견에 결국 출판사 대표가 제안한 '이기는 습관'으로 출간됐고, 책은 2007년 출간 이후 150만부가 팔렸다.

 

좋은 제목을 저자가 '알아서' 가져오는 경우도 있다.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스님이 가져온 두 가지 제목 중 택일한 경우. 탈락한 제목은 '힘들면 잠시 쉬었다 가요'였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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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렌드] 대한'폰국'..지하철 할머니도 터치 중 -<아시아경제>

 

 [리서치] 한 달에 '1만6000원', 통닭 한 마리 값인데... -<오마이뉴스>

 

 [신기술] DNA에 책 한 권 정보 저장 성공… 인류가 한 해 생산하는 정보 4g에... -<조선일보>

 

 [트렌드] 물건 사기만 했던 소비자 셀슈머·프리슈머로 진화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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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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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명:  전국 청소년 논술대회  

  ▶ 도서명: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와이즈베리>

  ▶ 마케팅 대상: 중고등학교 국어교사

  마케팅 접근

   1) 통합 마케팅 (IMC접근)

     - 이메일 웹진

     - 나이스북 독서교육 홈페이지(http://www.nicebook.net)

     - 블로그(http://blog.naver.com/nice_book/40166374779)

     - 인터넷 서점

   2) 인터넷 서점과의 링크를 통해 직접 구매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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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DM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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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03차 공동DM 발송일정 (3사 출판사 참여시 발송 확정됩니다.)

 

 * 대학/공공/전문도서관 발송일: 9월 6일 발송 예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초등/공공/어린이도서관 발송일: 9월 6일 발송 확정 (추가신청 가능)

 * 중고등학교 발송일: 9월 6일 발송 예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지역문고 도서관 발송일: 9월 6일 발송 예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참여하실 출판사는 나이스북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제 104차 공동DM 참여 출판사 현황 ( 2012. 8. 27 현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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