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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나이스북
제    목  [168호] 트위터·페이스북, 국내 시장 공들이기…왜?
작 성 자  나이스북 접속 IP  183.102.***.***
작 성 일  2012-10-18
내   용


2012.09.04 출판마케팅포럼 | ISSN 정간물 | 독서교육 | 독서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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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트위터·페이스북, 국내 시장 공들이기…왜? -<아이뉴스24>

 

국내 서비스 출시 및 광고 사업 본격화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국내 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 대선을 앞두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광고를 통한 수익도 노리는 모양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국내 사용자 및 광고주들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인데 이어 트위터는 국내 광고 사업 개시를 위해 주요 광고주와 광고대행사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국내 이용자수는 각각 890만명(소셜베이커스 기준), 700~800만명(세미오캐스트 기준) 수준이다. 특히 페이스북은 지난 5월 기준 700만에 못미쳤던 이용자수가 국내 서비스를 강화하면서 지난달에만 200만명이 늘었다. 소셜베이커스에 따르면 우리나라 페이스북 이용자수는 6개월 간 39%나 증가했다.

 

 

반면 그동안 한글서비스 외에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트위터 국내 이용자수는 6개월째 증가율이 17%에 그치며 상위 50개국 중 두번째로 가장 느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페이스북은 지난달 페이스북 앱센터의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페이스북 앱 센터는 친구가 이용하는 앱과 관심있는 카테고리에 따른 추천 앱 등 사용자들 간 인기 앱을 더 쉽게 찾고 공유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이화여자대학교를 시작으로 국내에서 '학교 그룹' 서비스도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해당 대학교의 이메일 주소를 가진 학생과 교직원만 가입할 수 있는 커뮤니티다. 아울러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위한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편, 페이스북 마케팅을 위한 단계별 교육과정을 제공 중이다. 페이스북은 확대된 이용자수를 기반으로 최근 모바일 뉴스피드에 광고를 탑재한 데 이어 사용자가 제공한 이메일과 전화번호 등의 개인정보를 활용한 광고 모델을 이번주 중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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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쇄] 외국 사진집-그림책 번역본 해외서 인쇄해 오는 이유는 -<동아일보>

 

영국 돌링킨더슬리(DK)의 백과사전 시리즈 ‘자연사’에 나오는 사진.

스미스소니언협회의 전문가가 촬영. 사이언스북스 제공

 

영국 돌링킨더슬리(DK)의 ‘자연사’ 대백과 사전은 지구 생명의 역사 40억 년을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는 생물도감이다. 전 세계에서 19개 박물관과 국립동물원을 보유한 스미스소니언협회의 전문가가 촬영한 화보 5000컷이 눈을 사로잡는다. 이 책의 한국어판은 국내에서 1년간 번역과 편집을 마친 파일을 해외로 다시 보낸 뒤 3개월간 인쇄 제작 선박 운송을 거쳐 완제품 형태로 수입됐다. 사진집이나 그림책은 이처럼 한국어판도 해외에서 인쇄를 해오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복잡한 절차를 거치는 이유는 △인쇄의 질이 각국 번역판에 따라 달라지지 않도록 하고 △각국 출판사의 공동 제작으로 저작권 및 인쇄비를 절감하기 위해서다. 노의성 사이언스북스 편집장은 “국내 인쇄의 질은 세계 어디에 내놔도 뒤지지 않지만, 나라에 따라 명도와 채도의 세팅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영국 본사가 총괄해 이탈리아 독일 홍콩 등지에서 인쇄 작업을 한다”고 설명했다.  

 

해외에서 인쇄하는 경우는 세계 수십 개국 출판사가 저작권을 공동 구입해 비용을 줄이는 형태로 진행한다. 이 때문에 출판사 측이 초판부터 5000∼1만 부씩 대량 주문하는 경우가 많다. 재고량이 떨어질 경우 재주문하는 데도 수개월이 걸릴 수 있기 때문에 1년치를 미리 주문하는 것이다. ‘고릴라’ 그림으로 유명한 영국의 동화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도 전량 해외에서 인쇄한다. 특히 입체 그림책인 팝업북은 제작 설계 노하우를 공개하지 않기 위해 해외에서 제작까지 전부 해오는 경우가 많다. 정가 3만 원인 로버트 사부다의 팝업북 ‘용과 괴물들이 펼치는 전설의 세계’(비룡소)도 해외에서 제작됐으며 초판을 1만 부 이상 주문했다. 이 밖에 ‘1900년 이후의 미술사’(세미콜론) ‘아트 앤드 아이디어’(한길사)처럼 도판이 중요한 미술책도 해외에서 인쇄해 수입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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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트렌드] 착한 마케팅 -<제민일보>

 

 [전자책] 전자책 제작 이제 지원 받으세요 -<독서신문>

 

 [행사] 아시아 최대 책 축제… 국·내외 출판사 200곳 참가 -<문화일보>

 

 [해외] 애플 긴장…美 출판사 3곳 전자책 담합 인정 6900만달러 배상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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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DM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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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04차 공동DM 발송일정 (3사 출판사 참여시 발송 확정됩니다.)

 

 * 대학/공공/전문도서관 발송일: 9월 27일 발송 예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초등/공공/어린이도서관 발송일: 9월 7일 발송 확정 (추가신청 가능)

 * 중고등학교 발송일: 9월 27일 발송 예정 (1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지역문고 도서관 발송일: 9월 27일 발송 예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참여하실 출판사는 나이스북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제 104차 공동DM 참여 출판사 현황 ( 2012. 9. 4 현재)

       

대상

   대학/공공/

  전문 도서관

지역문고

도서관

기업

중고등학교

 초등/공공/

 어린이 도서관

신청 수

1

1

0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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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DM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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